인사말
도서출판 글여울

“시련에 응전함으로써 역사를 창조한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은 책을 읽는 모습입니다.
도서출판 글여울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가장 훌륭하고, 휴머니즘이 극대화된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상업 지상주의와 파벌 지상주의, 지역 편중주의에서 벗어나 진정한 예술로서의 책을 만드는데 진력을 다하겠습니다.
레슬리 피들러는 일찌감치 소설이 죽었다고 말했지만, 도서출판 글여울은 살아 있는 소설,
영원히 생명을 잃지 않는 소설, 한번 집어 들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견디는 책,
책을 읽었다는 자부심이 가슴을 뜨겁게 적시는 책을 만들어 독자와 함께 호흡하고자 합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좋은 책 한 권은 친구 100명보다도 낫다’
이 말처럼 도서출판 글여울은 독자들의 가슴을 채우는, 그래서 떼어놓을 수 없는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
도서출판 글여울은 이름 그대로 커다란 여울이 되어, 인문학사에 영원히 남을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한반도를 가로지르며 도도히 흐르는 한강처럼 미래를 향해 쉬지 않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넓은 세상과 만나 희망을, 사랑을, 행복을 전파하겠습니다.
Profile 최인(본명 최인호)
경기도 여주 명성황후탄강구리에서 출생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 <비어 있는 방> 등단
2002년 1억원고료 국제문학상 수상 <문명, 그 화려한 역설>
2008년 다음까페 최인소설교실 오픈
인천지방경찰청에서 13년간 근무. 파출소장, 형사반장 역임

[ 발표작품 ]
장편
■ 문명, 그 화려한 역설
중편
■ 악마는 이렇게 말했다
단편
■ 비어 있는 방
■ 뒤로 가는 버스
■ 장미와 칼날
■ 안개 속에서 춤을 추다
■ 킬리만자로 카페
■ 그들 그리고
■ 변증법적함수성
■ 크리스마스 전야
■ 그 바다엔 낙타가 산다
■ 벽과 신화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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